해파랑길

해파랑길 후기

해파랑길과 그리움

  • 김민영
  • 2018-01-23 16:33
  • 조회수 317

1년에 걸쳐 해파랑길을 완주했습니다.

젊은 날 7번국도를 따라 여행했던 추억과

해파랑길을 오가며 이용했던 버스와 기차 창가 풍경이 그립습니다.

저에겐 7번국도와 해파랑길 모두 좋은 그리움을 남겼습니다.

 

해파랑길을 걸으면서 동해안의 아름다운 풍광과 나를 되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항상 친절하게 응대해주신 한국의길과문화 이성훈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큰 어려움 없이 해파랑길을 완주했습니다.

  • 관리자 2018-01-29 15:05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