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파랑길

해파랑길 후기

마지막 신고사항입니다.

  • 공두환
  • 2017-12-31 22:56
  • 조회수 200

지난 주에 신청한 완주증이 집에 도착했네요.

2017년 한 해 해파랑길과 함께 행복했습니다.

올해가 다 가기 전에 써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쓰는 마지막 신고사항입니다.

 

5코스 : 스탬프 와이어가 지나치게 길어서 스탬프패드 상태가 좋지 않습니다. (바닥에 떨어져 해수욕장의 모래가 묻은 듯)

10-18코스 : http://paraparalife.tistory.com/167

19-24코스 : http://paraparalife.tistory.com/168

잉크가 잘 안 나오는 곳이 있어서 몇 번 잉크를 넣어봤는데.. 24코스 처럼 1시간 후에 확인한 것도 있고, 20코스 처럼 일주일 후에 확인한 것도 있는데, 잘 안 찍히는건 그대로네요.

 

걸은지는 제법 되었지만 생각나는 소소한 것들...

33코스 : 코스 설명에 시작지점은 추암해변이 아니라 추암역이라고 표기해 주는게 맞을 듯 합니다.

35코스 : 스탬프모양 중에 탑스빌 모텔 표시는 빼는게 좋아 보입니다.

48코스 : 코스 설명 중에 연어맞이광장은 실제로 존재하는 장소가 아닙니다. 찾아보다 없어서고성군 관광과에 물어서 확인한 사실입니다. (공무원 분 말로는 행사 때 설치하는 임시부스 같은 거라고..)

 

  • 관리자 2018-01-02 15:50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가 시작되기 전에 받아보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완보증을 발송해 드렸는데 잘 받아보셨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저희도 저번주 해파랑길 정기 모니터링을 마무리 했는데 저희가 미쳐 조사하지 못했던 부분까지 꼼꼼하게 체크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꼼꼼하게 체크해 주신 부분 보면서 해파랑길 불편사항이 조금이라도 좋아 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해파랑길 한번더 계획 없으신가요..^^; 공두환선생님에 관심에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해파랑길에 많은 관심과 열정에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더욱 노력하는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