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파랑길

해파랑길 후기


[걷고있어요] 걷고 있어요

  • 가람
  • 16-04-04 13:48
  • 조회수 3,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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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1일 빼빼로데이 날~
친구 셋이서 우연히 오륙도 둘래길 걸어러 갔다가 알게 된 해파랑길~
시작한지 벌써 햇수로 3년째 접어들었네요.
그 동안 사고로 병원신세, 해외여행, 집안 일 등 등의 일로 많이 지연 되었어요.
지금 울진구간 걷는 중입니다. 
각 구간마다 안내 포시가 잘 되어 있어서 정말 감사히 잘 걷고 있습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꼭 통일전망대에 서는 그날까지 열심히 걷겠습니다.^^
 
 









망향정에서 바라본 왕피천 전경~

 
하루를 마감하고 구수한 옥수수 막걸리로 목을 축입니다.
  • 가람 16-04-04 14:01
    여기 이곳에 처음으로 글을 올리는데 조금 어렵네요.
    사진 수정이 잘 안되고...헷갈립니다.
    맨 위쪽 (임원시장 옆 다리)사진을 지우려 하니까 안지워져서...ㅠㅠ
  • 해파랑길 16-04-14 10:17
    안녕하세요. 길 걷고 계시군요.
    죄송하네요. 좋은 게시판 기능을 홈페이지에 구현하려 했으나 지속적으로 들어가야 하는 사용료가
    크더라구요.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다음 홈페이지 개편 때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사)한국의 길과 문화, 해파랑길 센터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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