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파랑길

해파랑길 후기


[건의] 21코스~26코스 자전거 충돌주의안내 필요

  • 김주규
  • 17-04-19 20:49
  • 조회수 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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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동해안자전거길 경북구간이 개통했습니다.그래서 동해안자전거길 경북구간에 해당하는 21~26코스는 자전거를 탄 라이더들이 국토완주 그랜드슬램을 달성하기 위해(덩달아 경북구간 종주인증)달리고 있습니다.21~26코스가 동해안자전거길 경북구간과 일치하고 있습니다.
동해안자전거길 경북구간은 291㎞로,10코스~27코스에서 산악구간(자전거가 주행하기 어려운 곳)을 제외하면 거의 일치합니다.이 가운데 종주인증제가 도입되는 구간은 21~26코스입니다.물론 고래불과 영덕해맞이공원은 곧 시행될 종주인증제에서 동해안자전거길 인증도장을 잘못 날인하는 일도 있을 것입니다.
앞으로 자원봉사자나 해파랑길 사무국에서 자전거와 보행자가 충돌하는 일이 없도록 적극 안내해야 합니다.20~50코스는 일부 구간을 제외하고 동해안자전거길과 일치하니 자전거와 보행자가 만나는 일은 늘 있을 것입니다.특히 해파랑길이나 동해안자전거길이나 종주인증제가 시행되는 것을 감안한다면,자전거는 하루에 몇 코스를 금방 지나는 것이니 충돌하는 일이 없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21~26코스가 동해안자전거길 경북구간이므로 충돌주의에 대한 안내가 적극적으로 필요합니다.
  • 해파랑길 17-04-24 16:43
    김주규님 의견 감사드립니다.
    걷기여행길인 해파랑길이 불가피하게 자전거도로와 중복되는 경우들이 적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충돌방지를 위해서 서로가 배려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겠지요.
    이부분에 대해서는 서로 간의 배려와 주의가 필요하다는 부분을 지자체 협조 요청등을 통해 알릴 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해파랑길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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