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파랑길

해파랑길 후기


[걷고있어요] 37코스

  • 김영범
  • 16-11-02 16:30
  • 조회수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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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0월3일 오륙도를 출발하여 시간가능한 휴일에 계속 걷고있읍니다.

잠정 폐쇠된 상황을 알고있지만 지나치면 살아생전 못갈것 같아 걷게되었읍니다..

감정이 마을 산책로의 태양열 발전시설은 공사완료되어 발전시설 울타리를 따라가며 걸었읍니다..

철도공사 구간은 표시판을 찿기가 어려웠으나 37코스전체를 걷고나서 보니

대체로 표시판과 리본이 잘되어 있어 가기전 코스지도를 좀더 상세히보고 두발로 앱을 이용하여

걷는다면 무리없이 걸을 수 있었읍니다.

오독떼기 전수관에 도착후 시내까지 가는 버스가 1시간에 한번씩 있었으며 택시도 볼 수가없드군요.

 차가있는 안민해변으로 돌아가기가 불편하여 지나가는 동네 주민께 물어서 콜벤을 이용하여

 안민해변으로 돌왔으며 일만삼천원에 이용하였읍니다.(콜벤 연락처 :010)2960-8712)

 

  • 해파랑길 16-11-03 15:52
    자세한 후기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해파랑길 이야기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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